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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11:04

[준짱의 잇쵸스토리] 잇쵸 내부 해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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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좀 더 깊이 잇쵸내부를 들여다볼까?

 


 

1.       오쿠가 주로 일하는 곳이다. 홀에서는 잘 눈에 띄이지 않는다. 이 다이위에서 새우도 다듬고 고기에 밀가루도 입히고 양파도 깐다.

2.       쌀통 -  밥이 어느 정도 남게 되면 곤로가 밥을 하라고 한다.  그러면 오쿠는 여기서 쌀을 내어서 밥을 지어야한다.

3.       소냉장고사라다바에 쓰이는 각종 야채에서부터 어묵까지 보관해둔다.

4.       사라다바 -  앞에서 설명한 바 있다.

5.       칼꽂이 -  칼뿐만 아니라 칼가는 도구도 함께 있다.

6.       요리할 때 자주 쓰는 소금, 후추, 달걀 등이 있다.

7.       도마 -  여기서 수많은 잇쵸의 요리가 완성된다.

8.       보온통 - 주로 여기에는 미리 만들어놓은 카레와 된장국을 데워놓고 주문이 떨어지면 바로 퍼서 쓴다.

9.       밥통

10.    간장, 돈까스소스, 사케 (요리할 때 넣는 일본술) 등 소스주로 판매용을 구입한 것

11.    소스통 -  이것은 잇쵸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소스 (테리야끼소스, 우나동 소스 등)들이다



다음은 실물 사진이다.

     



 
위 그림의  5 ~ 11번까지 영역에 해당하는 사진이다주로 곤로가 일하는 위치.   정리가 모두 끝난 후 퇴근할 때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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