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한글을 쓸 때에도 그 필체에 따라 다양한 성격이 드러나듯이 잇쵸멤버들이 일본어를 쓸 때 각자
자신들의 성격이 들어났다. 다음은 게시판에 올렸던 잇쵸멤버들의 필체다. 그들의 성격과 취향을
그들이 쓴 글자를 통해 한 번 추측해보시라 ^^
카나메군의 필체
장난기많고 약간 불량한 구석이 있는 친구인데 내용도 그러하지만 필체에서도 왠지 반항심이 느껴지지않는가?
리에의 필체
쾌활하면서도 당찼던 리에. 필체를 보니 그녀의 시원스레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 듯 하다.
가즈오의 필체
생긴 것 답지않게 섬세하고 꼼꼼했던 가즈오. 이 게시판내용도 그렇지만 글씨체에서도 그의 품성이 느껴진다.
요꼬의 필체
아줌마답지않게 귀여운 구석이 있었던 요꼬상. 글씨체도 마치 여고생이 자기 일기장에 쓰는 듯 통통튀는 필체다.
코코상의 필체
보통 얌전하고 조용하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똑 부러지게 야무진 그녀가 느껴지는 듯하다.
에미꼬의 필체
단아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미소가 인상깊었던 그녀. 그녀의 단정했던 옷매무새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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