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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6 [한일축제한마당 05/11]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모임(프레스센터)
  2. 2010/05/16 [한일축제한마당 05/03]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의 (일본공보문화원)
  3. 2009/01/01 [준짱의 잇쵸스토리] 잇쵸대학교를 돌아보며.. (13)
  4. 2008/12/30 [준짱의 잇쵸스토리] 나는야 나는야 궁리궁리 박사
  5. 2008/12/28 [준짱의 잇쵸스토리] 잇쵸의 요리를 만들어보자! <제3편 – 정식(定食)류>
2010/05/16 18:24

[한일축제한마당 05/11]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모임(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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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6 18:20

[한일축제한마당 05/03]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의 (일본공보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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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공보문화원에서 2010 한일축제한마당을 위한 운영위원회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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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19:33

[준짱의 잇쵸스토리] 잇쵸대학교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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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때 내가 다녔던 음대에서 음악에 대해서 공부했다면,
앞으로
글로벌화된 인간으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을  그리고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한 핵심요소를  
잇쵸대학교 를 통해서 배운 것 같다.
  아니 음대에서 배운 것보다 훨씬 더 큰 배움과 깨달음을 잇쵸
통해서 얻었음을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나에게 있어서 잇쵸라는 일본 식당은 단순한 하나의 식당이 아니었다.  글로벌교육, 자기개발, 자기경영, 일본문화교육 등이 적절하게 섞여져 있는 하나의 문화센터 혹은 자기계발대학과도 같았다.

 

내가 이 잇쵸대학교 에서 새롭게 눈을 뜨거나 배운 종목에 대해 소개드리자면, (이른바 잇쵸대학교 의 커리큘럼이라고나 할까? ^^)

 


글로벌 컴뮤니케이션과

잇쵸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미국 안에 있는 재패니즈 타운가안에 있었다. 그 재패니즈 타운가에는 수많은 종류의 일본가게들이 있었는데 대부분이 일본인이었지만, 간혹 미국인, 중국인, 네팔인, 라틴계, 한국인 등이 소수지만 섞여있었다.  그 중 잇쵸는 식당이 즐비해있는 일본 식당가의 한 식당이었다.  잇쵸에서 난 유일한 한국인이었다.

, 미국인, 일본인, 중국인, 라틴계, 동남아시아인, 그리고 한국인의 가치관들이 매일 매일 충돌하는 현장에서 서로 원할한 컴뮤니케이션이 되려면 무엇이 중요한지,  이 다양성을 어떻게 경영해야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시간관리과

일본인 특유의 꼼꼼하고 계획적인 시간관리, 낭비를 극소화하는 사고에 기반을 둔 시간운용법에 대해 눈을 떴다.

 

공간관리과

일본인이 가진 공간구성력과 편집력을 배움으로써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활용법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다.

 

재료관리과

가진 재료를 재활용하고 낭비를 최대한 줄임으로서 오히려 새로운 인식전환과 아이디어창출로 유도함을 배웠다.

 

시스템 관리과

강압이 아닌 시스템에 의해서 사람을 관리하고 자율적으로 개선점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생산성 향상과

투자에 비해 최대치의 생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접근방법과 적당히 만족하지 않고 집요하게 끝까지 파고 드는 근성을 배웠다. 

 

낭비제거술과

일본이 도요타를 비롯한 수많은 세계적인 대기업을 배출한 저력의 밑바닥에는 바로 이 낭비제거에 대한 고급지식과 노하우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표준화과

개인이나 기업이나 사회나 최적화된 구조와 방법을 뽑아내고 표준화시킴으로서 불량을 쉽게 발견하고 개선해나가는 법에 대해 눈을 떴다.

 

정리정돈과

단지 깨끗함을 유지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정리정돈을 통해 표준화를 찾고 지식경영을 이루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리저리궁리과

항상 안주하지 않고 뭔가 낭비를 줄이거나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해답을 찾는 자세를 배웠다.

 

매뉴얼제작과

최적화되고 효과적인 일의 방법을 매뉴얼화하고 또 그 것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킴으로서 지식경영의 선순환구조를 이루어낼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일본지식경영과

일본을 지식화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일본문화개론과

다양한 지방출신, 수많은 캐릭터의 집합이었던 잇쵸 멤버들과 함께 살을 부대끼며 체험한 경험을 통해 일본문화, 일본인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한일리믹스과

한일의 장점을 어떻게 결합시키고 서로의 단점을 어떻게 상호 커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시아형 글로벌리더양성과

지금의 글로벌 환경에서 아시아인으로 어떻게 주도적으로 활동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다각적인 고찰을 하게 되었다.

 

 

세계적 동향을 보면 개인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현재 한국도 미국처럼 사회구조나 직업이 1인 기업가형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주인 외에 모두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철저한 1인 기업가 시스템이었던 잇쵸는 내게 이 시대에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었다.  

 

20, 30대 몸을 던져 경험했던 세계가 잇쵸를 통해 정리되면서 인생 전반기를 마감하는 기분이다.  이제 남은 인생 후반기 때에는 잇쵸를 통해 배운 것을 맘껏 발산하며 세계무대를 향해 뛰고 싶다.

 

저와 함께 가시지 않겠습니까? ^^





준짱의 잇쵸 스토리를 애독하시는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 20091 1일 첫 컬럼을 쓰면서

 

준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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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3:30

[준짱의 잇쵸스토리] 나는야 나는야 궁리궁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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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도 공부(工夫) 라는 단어가 있다. 한국어에서는 study 의 의미로 주로 쓰이지만,    
일본어에서는
여러 가지로   궁리하다, 고안하다, 연구하다 라는 의미에 가깝다.


ITTYO 에서 갖가지 작업시스템, 행동라인 등을 접하면서 참 여러가지 섬세한 궁리가 참으로 많이 스며들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 대해서 책으로 또는 학교에서 적지 않은 기간동안 공부한 적이 있다. 그러나 잇쵸에서 일하면서 그 동안 머리 속에 저장된 각종 지식들은 산산조각이 났고 곧 고소한 템뿌라, 구수한 간장냄새를 풍기며 급속히 재조립되었다.  

그리고 나서
새롭게 눈을 뜨게 된 일본은 더 이상 지식이 아니라 깨달음의 형태로 내 몸 속에 스며들었다.  그리고 그 것은 또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혜를 생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 지 짐작하겠는가?  지혜는 그리고 참된 지식과 노하우는 현장체험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이다.

잇쵸에서 일하면서 책상 위에서 또 책으로부터 나오는 지식과 지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오로지 현장을 통해서, 직접 체험을 통해서야 비로소 팔팔 뛰는 활어회처럼 살아있는 지식과 쓸모있는 지혜가 탄생한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인디애나 존스 시리즈 의 신작에 해리슨 포드
환갑이  지난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하며 출연했다. 그 영화에서 존스박사가 적들과 추격전 끝에 학교 도서관에 뛰어드는 장면이 나온다. 적들에게 쫓기는 그 다급한 경황 속에 도서관에 앉아 열심히 책만 보고 공부하고 있는 한 대학생 에게
젊은이, 위대한 고고학자가 되려면 책상,도서관으로 부터 벗어나게 라고 한마디하고 자리를 뜬다.

 


레고로 재현한 인디애나존스 시리즈의 첫 편 <레이더스> 의 한 장면이다.  아주 오래전
가족과 함께 가서 봤던 기억이 난다.   너무 귀엽다^^


보통 우리들은 공부하면 책이 먼저 떠오르고 책상, 도서관이 떠오른다.  그리고 각종 자격증, 석사, 박사 그리고 뿔테 안경을 쓴 고시준비생부터 근엄한 교수님까지 공부박사가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그 중에 실전에서 정말 알토란같이 쓸모있는 지식과 지혜로 무장된 사람은 얼마나 될까?   솔직히 나는 현장 경험없이 박사자격증으로 도배를 한 사람보다는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경험과 잔뼈가 굵은 사람이 훨씬 신뢰가 가고 그 사람을 먼저 쓰고 싶은 마음을 감출 수 없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몸으로 하는 것이다. 


언젠가 철학자 김용옥씨가 이야기 한 것처럼 야구선수는 왜 공부를 안한다고 생각하는가?   꼭 책으로만 해야 그 것이 공부 인가?    홀로 낯선 일본땅에 가서 결국에는 최고의 야구선수로 인정받은 선수가 있다.  아시다시피 이승엽선수다.  그는 분명 새롭게 접하는 일본투수들의 까다롭고 생소한 스타일 때문에 무척 고생했을 것이다. 

그 구질을 공략하기 위해서 수골백번은 더 연구했을 이승엽선수가 공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나?    아마 모르긴 해도 이승엽선수는 일본투수의 구질, 일본야구경기의 전략전술, 고도의 심리전 등을 경험하면서 일본인에 대해서 상당히 깊은 이해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왜냐고?  그는 몸으로 또 자신의 분야 현장에서 일본을 진하게 경험했으니까!

 

일찌감치 해외에서 학위를 따가지고 와서 현장보다는 아카데믹한 분위기, 학교라는 온실에서만 그 고고한 자리를 지켜온 수많은  한국의 박사들은 밑바닥부터 현장에서 살다시피하며 몸으로 체득해온 일본인들의 공부(工夫)를 당해내지 못할 것이다.

 

비싸게 산 외제 목검으로 아무리 휘두르면 뭐하나?  현장에서 제대로 갈아 만든 진검 한 칼이면 단번에 베어져 버릴 것을..

 

 
부리부리박사  1974년~1978년까지 KBS 에서 했던 어린이 인형극이다.
"나는야 나는야 부리부리박사~" 주제가를 당시
어린이들이 도처에서 부르고 다녔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캐릭터다.   현재 사장되어 버렸지만 최근 다시 인형극으로 올렸다한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도 그 명성이 쇠퇴하지 않고 더욱 경제적 부가가치를 올리고 있는 일본의
국민 캐릭터 도라에몽(동짜몽)과는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잇쵸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란 다음 내용으로 함축할 수 있었다.

 

시간이 걸리는 것

다치는 것

실수 하는 것

힘든 것

 

이 것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또한 다단계로 궁리해 들어가는 것이다.


다각도는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보는 것이고, 다단계는 여러 단계로 그 원인을 추궁해 들어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특정 구역의 청소하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면 그 원인이 청소하는 방법이 문제인가, 청소하는 사람 자체의  문제인가, 특정 구역에 배치되어 있는 선반의 위치가 문제인가.  아니면 함께 청소하는 사람들 팀웍의 문제인가 등으로 세분화해서 여러 각도로 그 해결책을 찾는다.

 

다단계의 경우는 문제의 표면이 아닌 심층적 원인자체가 뿌리채 해결될 수 있도록 여러 단계에 걸쳐서 그 원인을 추궁해 들어 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특정 주문의 요리를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면

 

시간이 걸린다 à 그 요리에 들어가는 특정 재료를 찾는 시간이 걸린다.  à 그 재료를 원래 두는 위치가 잘못 되어 있다 à 새로 들어온 신입멤버가 두는 위치를 모르고 자꾸 다른 곳에 두고 있었다  à 신참교육담당 고참멤버가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았다 à 교육시키는 날이 토요일이어서 너무 바빠 제대로 가르칠 시간이 없었다 à
해결책
다음부터 신입멤버 교육은 손님이 별로 없는 평일에 점심과 저녁시간을 피해서 책임담당자에게 맡겨놓고 시간을 충분히 갖고 정확히 가르친다.

  

결국 특정 요리를 하는 시간이 걸린 근본적인 원인은 바쁜 토요일에 신입멤버 교육을 했기 때문이었다. 흔히, 생활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 눈이 금방 띄는 원인을 보고 아 맞다 그거야! 하고 쉽게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렇게 빨리 결론 내리고 싶은 것이다. 원인을 캐들어 가는 고통과 인내가 싫은 것이다.   하지만, 그 말을 내뱉는 순간 사고는 정지되어 버리고 잠시 해결책을 찾은 듯한 착각이 주는 편안함에 안주하게 된다.

 

그 말은 즉, 다시 그 문제가 재발할 가능성이 늘 잠재 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 궁리박사들을 만나는 경험은 전에 일본을 그저 보는 차원에서 이제는 일본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좋은 공부(工夫)가 되었다.


깨달음이란 지금까지 별 신경쓰지 않고 무덤덤하게 대해왔던 것에 주의가 미쳐 그것의 존재를 알게 되는 것이다.

그 말은 곧 문제의 본질에, 또 핵심에 다가가는 것이기도 하다.  이 깨달음의 순간을 갖기 위해서는 집요한 관찰력과 집중해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다 그 것이 누적이 되다가 어느 순간 머리속이 뻥하고 뚫리듯이 명쾌해지고 숨겨져 있던 깊은 의미까지 알게 되는 것이다.    

 

도요타에는 5W1H 라는 원칙이 있다.  도요타에서 뭔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먼저 다섯 번의 Why, ? 란 질문을 던진다고 한다.   그 것도 머리속에서만 하는 질문이 아니라 철저하게 현장에 가서 직접 그 현물을 보고 근본원인 을 찾아간다고 한다.  현장에서 그 해답을 찾으려고 하는 자세, 지금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이리저리 더 나은 방법을 궁리해보는 끈기와 집착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장점 중 하나이다.  
이 것이 장인정신과 연결이 되고 극도의 불황에도 일본을 단단하게 지탱했던 제조업의 실체 이며 지금까지 일본을 세계 2위의 경제대국에 올려다 놓고 있는 저력인 것이다.

 

 

준짱의 1분 노트>>

책상에서 해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인디애나 존스처럼 현장으로, 정글로 뛰어들라!!

가자!  아마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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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8 15:46

[준짱의 잇쵸스토리] 잇쵸의 요리를 만들어보자! <제3편 – 정식(定食)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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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쇼쿠 (ていしょく- 定食) 테이쇼쿠는 한국의 백반쯤 된다.

테이쇼쿠 앞에 붙는 명칭이 기본 백반 셋팅 위에 나오는 메인요리로 보면 된다.    

 




포크카츠 (Pork Katsu) 테이쇼쿠
포크카츠란 돈카츠를 말한다.
기본적인 백반 셋팅에 돈카츠가 주요리로 나온다고 보면 된다.

 



치킨카츠 (Chicken Katsu) 테이쇼쿠
치킨카츠는 닭고기로 튀긴 것을 말한다
형태는 포크카츠와 같다.


포크앤치킨 카츠 (Pork&Chicken Katsu) 테이쇼쿠
말그대로 포크카츠와 치킨카츠를 섞은 것이다.

형태는 포크카츠와 같다.



가키프라이 (海老フライ- Fried Oysters) 테이쇼쿠
굴을 튀긴 것.
몽당연필같이 둥글둥글한 것이 가키프라이다.




사바 (
サバ-鯖 ) 테이쇼쿠 -  사바는 고등어다.




삼마 (
さんま-秋刀魚) 테이쇼쿠 삼마는 꽁치를 말한다.  그러나 한국의 꽁치보다는 훨씬 크다.

 




템뿌라(てんぷら)테이쇼쿠 잇쵸에서는 팔지 않았지만 테이쇼쿠중에서 매우 인기 많은 메뉴중 하나다.

 


한국식 테이쇼쿠 불고기가 메인요리로 나온 테이쇼쿠다. 명칭을 어떻게 붙여야 하나..
일본식 한식 테이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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